"RM·뷔 전역 축하"… 하이브 사옥에 BTS 팬 1500명 몰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RM·뷔 전역 축하"… 하이브 사옥에 BTS 팬 1500명 몰려

이데일리 2025-06-10 15:24:08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뷔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글로벌 아미(팬덤명)가 하이브 사옥으로 몰려들었다.

하이브 사옥 전경(사진=하이브)


소속사 하이브·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10일 방탄소년단 RM과 뷔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인근에 경찰 추산 약 1500여 명의 팬이 몰렸다.

하이브 사옥 외벽에는 아미 로고와 함께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됐다. 이는 하이브가 멤버들의 전역을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한 선물이다.

현장에 운집한 팬들은 “빨리 무대로 컴백했으면 좋겠다”, “완전체 방탄소년단 오래 기다렸다”, “건강하게 전역해서 너무 좋다”, “더 멋있어졌다” 등 열띤 반응을 내보였다.

이날 RM은 강원도 모처에서 전역한 뒤 “아미(팬덤명)분들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며 “사회에 나가면 방탄소년단 RM으로 멋있게 뛰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하이브 사옥 전경(사진=하이브)


하이브 사옥 전경(사진=하이브)


뷔는 “기다려준 아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하루 빨리 아미에게 달려가고 싶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멋있는 무대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향후 활동과 관련해서는 “계획이 다 있다”면서 “앨범을 빨리 만들어서 부대가 아닌 무대로 복귀하겠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RM(위)과 뷔의 전역 사진(사진=빅히트 뮤직)


RM과 뷔는 이날 1년 6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앞서 RM과 뷔는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각각 군악대, 군사경찰단 소속으로 복무했다.

방탄소년단 완전체 복귀 기대감에 하이브 주가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RM과 뷔에 이어 내일(11일) 지민과 정국이 전역하면 더욱 상승세를 탈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