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10일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가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 2025(Summer Game Fest 2025)’에서 신규 캐릭터 ‘산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넷마블 제공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공개된 몬길: STAR DIVE 트레일러에서는 ‘클라우드’, ‘베르나’, ‘야옹이’ 등 주인공 일행이 떠나는 모험을 담았다.
특히, 수려한 외모를 가진 신규 캐릭터 ‘산군’이 등장해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야옹이’가 귀엽고 다양한 몬스터들을 빨아들이며 테이밍하는 장면과 게임 속 여러 캐릭터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하는 화려한 전투 장면이 담겼다.
넷마블몬스터에서 개발 중인 몬길: STAR DIVE는 지난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퀄리티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시원한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등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지난 5월 몬길: STAR DIVE의 국내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했으며, 6월 20일에는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이용자 대상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올 하반기 출시 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몬길: STAR DIVE는 최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입점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몬길: STAR DIVE를 위시리스트 추가하면 게임 출시 일정 등 다양한 소식들을 전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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