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꼭 가봐야 할 1004섬 분재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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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꼭 가봐야 할 1004섬 분재정원

포스트인컴 2025-06-09 19:02:31 신고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도에서는 매년 ‘섬 겨울꽃 축제’가 열려 동백꽃과 눈의 아름다운 조화를 선사합니다. 이 멋진 겨울 축제는 오직 1004섬 분재정원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특별합니다. 겨울의 자연과 예술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풍경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동백꽃과 눈의 환상적 조화, 압해도에서 즐기기

사진 = 신안군

1004섬 분재정원에서는 매년 겨울마다 동백꽃이 하얀 눈과 어우러지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풍경을 제공합니다. 올해는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축제가 이어지며, 송공산 기슭의 5만 평의 정원에 2만여 그루의 애기동백이 만발할 예정입니다.

붉고 화사한 동백꽃이 눈 덮인 정원 곳곳에 펼쳐져 있어 마치 동화 속 장면처럼 보입니다. 특히 ‘눈 내린 동백 꽃길 걷기’ 체험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하얀 눈과 붉은 꽃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소원의 나무, 소원지를 걸어보세요

사진 = 신안군

축제 기간 동안에는 동백꽃 외에도 흥미로운 체험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소원지 쓰기’ 프로그램에서는 자신만의 소원을 적어 나무에 걸어보며,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할 수 있습니다. 이 작은 체험은 마음을 돌아보는 따뜻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분재정원에는 다양한 분재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동백꽃 이외에도 정교한 분재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원 전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성되어 있어 자연과 예술의 만남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압해도에서 만나는 자연과 문화의 조화

사진 = 신안군

1004섬 분재정원이 위치한 압해도는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방문객들은 다도해의 경치를 감상하며 겨울바다의 고요함과 동백꽃의 화려함이 어우러진 멋진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송공산 자락에 위치한 송공산성지와 복룡리 앞바다의 낚시 명소, 시인 노향림의 연작시에서 영감을 받은 시비(詩碑) 등 다양한 관광 명소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압해도는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가 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추억 만들기

사진 = 신안군

이번 ‘섬 겨울꽃 축제’에서는 눈썰매장 운영이 제외되었지만, 여전히 압해도의 동백꽃은 겨울철 특별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순간을 나누며 겨울의 낭만을 만끽해보세요.

하얀 눈 속에서 붉게 피어난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압해도에서 저마다의 겨울 추억을 쌓아가며 ‘찾아가고 싶은 겨울 섬’으로 손꼽히는 이곳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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