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 친구와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햄버거도 먹고, 티라미수도 먹고, 그릇도 사고, 여름 이불도 사고 연애 초 같았던 데이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맨날 제 게시글에 이상하고 오글거리는 댓글 달아서 혼나는 그 사람 맞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남자 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팔짱을 끼고 남자친구를 올려다 보며 웃는 표정에서 애정이 드러난다.;
두 사람의 풋풋한 데이트 모습에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훈남 훈녀다”,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지만, 바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47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4일 몸무게 41.9kg이 찍힌 체중계를 공개해 또 한 번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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