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딩컴’, 글로벌 게임쇼 참가·스팀 세일 예고...IP 인지도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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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딩컴’, 글로벌 게임쇼 참가·스팀 세일 예고...IP 인지도 확대 본격화

경향게임스 2025-06-09 16:20:15 신고

크래프톤이 ‘딩컴’ IP의 글로벌 인지도 확장을 위해 나선다.
 

제공=크래프톤 제공=크래프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은 9일 글로벌 온라인 게임쇼 ‘PC 게이밍 쇼 2025’서 ‘딩컴’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게임쇼는 영국의 게임 매체 ‘PC 게이머’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영상에는 등장 캐릭터들이 다채로운 건물과 가구를 건설하거나, 경비행기·오토바이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거나, 미지의 장소를 탐험하는 등 게임의 매력적인 요소가 한껏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 영상 말미에는 오는 12일부터 스팀 세일을 시작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딩컴’은 호주의 1인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2022년 7월 스팀에 얼리액세스로 선보인 오픈월드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호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섬에서 채집, 사냥, 채광, 낚시, 건설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게임 내 다양한 NPC와 상호작용을 하거나,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멀티 플레이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딩컴’은 얼리액세스 기간 동안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1인 개발 게임으로는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월부터 ‘딩컴’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았으며, 올해 4월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지원 언어를 14개로 확장하는 등 운영에 힘써왔다.
 

제공=크래프톤 제공=크래프톤

한편, 크래프톤의 이 같은 행보는 연내 출시 예정인 ‘딩컴 투게더’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한 목표도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실제로 ‘딩컴 투게더’는 앞서 언급한 원작 IP를 기반으로 크래프톤 산하 5민랩에서 개발 중인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게임은 ‘딩컴’의 핵심 플레이를 계승하면서도, 멀티플레이 및 소셜 기능을 강화해 이용자가 함께하는 재미를 더한 점이 특징으로, 작년 지스타 시연을 통해 국내 게이머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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