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빈딕투스’ 쾌조의 출발, 동접자 기록 프리 알파 대비 3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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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빈딕투스’ 쾌조의 출발, 동접자 기록 프리 알파 대비 3배 이상 증가

경향게임스 2025-06-09 14:56:19 신고

넥슨이 개발 중인 액션 RPG 신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이하 빈딕투스)’가 글로벌 기대작이 될 가능성을 내비쳤다. 9일 스팀을 통해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시작한 게임은, 시작부터 수많은 이용자들이 몰리며 화제성을 입증한 모습이다.
 

▲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빈딕투스’는 국내 기준 9일 오전 11시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지난해 3월 진행한 프리 알파 테스트 이후 두 번째로 진행하는 테스트로, 각종 신규 캐릭터·시스템·전투 메커니즘 등 보다 정식 출시 빌드에 가까워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게임이 가진 화제성은 알파 테스트 시작 직후 기록하고 있는 스팀 일일 최다 동시 접속자 수 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빈딕투스’의 체험판이 기록하고 있는 최다 동접자는 약 18,000여 명으로, 이는 이전 프리 알파 당시 최고 기록 약 6,000여 명 대비 3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외에도 알파 테스트에서 선보인 델리아, 카록 등 캐릭터와 저스트 액션·멀티플레이 요소 등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 구조에도 많은 호평이 나타나고 있다.

‘빈딕투스’는 ‘마비노기 영웅전’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액션 RPG 신작이다. 국내에서는 PC·콘솔 기반 AAA급 액션 장르 신작으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동일한 명칭 ‘빈딕투스(Vindictus)’로 서비스된 원작을 즐긴 이용자들에게서 남다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들 기대감은 원작이 보여준 특유의 강렬한 액션 그리고 캐릭터들의 매력에서 기인하고 있다. 신작 ‘빈딕투스’는 그래픽부터 전투, 시스템 체계 등 다방면에서 원작 팬덤이 바랬던 신생 ‘마비노기 영웅전’과 같은 모습을 취하고 있어, 이번 글로벌 알파 테스트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분위기다. 
‘빈딕투스’의 이번 테스트는 오는 10일 시작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앞서 시작된 만큼, 본격적인 행사 시작 후 쏟아질 더 큰 관심과 각종 기록에도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 6월 9일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스팀 동시 접속자 수 변화(사진=스팀DB) ▲ 6월 9일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스팀 동시 접속자 수 변화(사진=스팀DB)

한편, ‘빈딕투스’의 스팀 글로벌 알파 테스트는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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