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병원 생활과 고민을 담은 '로드 투 외과의사'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6월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CJ ENM의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 시리즈의 일환으로, 신예 작가의 참신한 시각과 개성 넘치는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로드 투 외과의사'는 외과 1년 차 레지던트가 사라진 후, 술기 경연대회를 앞두고 그를 찾아 나서는 3년 차 의국장과 2년 차 레지던트의 이야기를 그린 로드무비다. 실제 전공의 과정을 마친 김세희 작가가 집필하여, 의료 현장의 리얼리티를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김건우, 이원정, 정신혜가 주연을 맡아 톡톡 튀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특별 출연 배우들의 활약 또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티저 영상과 포스터는 드라마의 유쾌하면서도 인간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사명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레지던트들의 모습, 그리고 사라진 1년 차를 찾아 나서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반드시 잡아서 돌아오겠습니다!", "선생님은, 왜 외과의사가 되고 싶으셨는데요?"라는 카피는 극 중 인물들의 고민과 성장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로드무비 형식을 통해 '나는 왜 이 길을 가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며 "배우들의 열연과 특별 출연 배우들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청자들은 '로드 투 외과의사'를 통해 청춘들의 고민과 성장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와 유쾌한 웃음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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