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요즘은 아니고 2018년 3월 남북이 한창 사이가 좋았을때 있었던 일임
광주광역시 교육감 장휘국은 남북교육협력을 위해 남한학생을 북에 수학여행을 보내자는 내용의 공문을 보냄
심지어는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글을 올려 교사와 학생들에게 청원에 참여하라고 보내기도 하였음
담당기관인 통일부도 개소리로 치부해 넘어가서 다행이지만
진짜 북한으로 수학여행은 갔으면 어떻게 됐을까..?
참고로 당시 장휘국 교육감은 4선까지 낭낭하게 하고 현재 은퇴함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