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한국남자-일본여자 국제결혼 수가 40% 늘었으니 대폭 증가하고 있다, 엄청나게 늘었다는 식으로
온갖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던 때가 있었는데
진실은...
작년 전체 결혼건수 22만건 중
일본여자와 결혼은 통일교, 재일교포 한국국적 다 포함해서 겨우 1176건.
즉 전체 혼인의 약 0.5% 수준..
전체로 보면 1%도 안되는 극소수중 극소수인데.
이걸 "40%가 늘었으니 결혼이 대폭 증가했다, 한국남성-일본여성 결혼이 눈에 띄고 있다, 국제결혼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라고 추악한 말장난, 선동질을 해버림 ㅋㅋ
심지어 10년 전인 2007년 ~ 2014년에는 한국남자-일본여자 혼인수가 작년 1176건 보다 더 많음.
게다가 한국남자-중국여자 혼인수가 작년 2600건으로 오히려 일본여자 국제결혼보다 더 많음.
(물론 중국여자 국제결혼도 전체로 보면 1% 수준이라 늘었다 줄었다 떠들정도의 수치가 안됨)
이 처럼 한국남자-일본여자 국제결혼은 통일교, 재일교포 한국국적 포함 항상 매년 1000건 수준이었음.
코로나때 줄었다가 다시 회복한것 뿐.
근데 이런 한국남자-일본여자 국제결혼도 통일교 포함이라 통일교 빨이 큼 ㅋㅋ
통일교 피셜 2023년 개최한 합동결혼식에서 일본인 993명이 참가했다고 주장함
즉, 매년 1000건 수준의 한국남자-일본여자 국제결혼에서 통일교가 상당수 있다는 것임.
통일교도 당연 코로나 당시 합동결혼식을 중단했다가 다시 합동결혼식 하는중.


NHK에 의하면 통일교를 통해 한국남성과 결혼한 일본여성이 지금까지 총 7000명에 달하며 한국에 체류하고 있다고 함
결론적으로 한국남자-일본여자 국제결혼을
무슨 엄청나게 늘은것 처럼 표현하거나, 일본 국제결혼이 유행인것 같다, 국제결혼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논조는 그냥 말장난, 선동질에 불과함.
전체로 보면 1%도 안되는 극소수중의 극소수에 불과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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