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은 8일 낮 최고기온이 29도 까지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낮 최고기온은 장성·담양 29도, 광주와 나주·화순·영암·구례·곡성 28도, 영광·함평·무안·해남 27도 등이다.
이날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이날 오전에는 전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 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 기상청 관계자는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당분간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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