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지중해를 지배했던 국가중 하나였던 카르타고
카르타고의 유명한 탐험가 한노는 아프리카대륙을 탐험하던 도중
야생 원주민들과 전투를 벌인다.
소수의 남성과 다수의 여인들로 이뤄진 해당 부족의 사람들은 이빨과 주먹만으로 저항하다 격파당하고
도망치지 못한 부족의 여자3명을 카르타고인들이 납치해 가죽을 벗기고 신전에 바친다
하지만 이 가죽은 로마와의 포에니전쟁으로 인해 카르타고가 망하면서 불타는 카르타고와 같이 역사속에서 사라진다.
당시 카르타고의 안내를 맡은 원주민들은 포악한 부족의 이름이 고릴라이( Γόριλλαι)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유럽의 학자들에게만 전설적으로 전해지던 잔혹한 원시부족은 2천년여년의 시간이 흘러 폴 뒤 샤이유라는 프랑스계 미국인에게 발견되어 살해당하는데
그들의 정체는 고릴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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