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이 공유한 한 장의 거리 스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흐린 캘리포니아 하늘 아래, 무심한 듯 시크한 시선과 함께 내추럴 블론드 헤어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팬들은 “인형이 길을 걷는다면 이런 느낌”, “다영 진짜 헐리웃 배우인 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아이보리 플리스 집업을 살짝 걸쳐내며 가녀린 숄더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너웨어의 골지 텍스처가 은은한 캐주얼 감성을 더하며,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이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다. 플리스 아우터는 안쪽의 올리브 컬러 라이닝으로 은근한 포인트를 주었고, 차분한 톤의 배경과 어우러져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됐다.
헤어는 손질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로 내추럴한 감성을 극대화했고, 메이크업 또한 누디한 톤으로 청순미를 강조했다. 전체 룩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일상 스타일의 좋은 예다.
이런 스타일링은 여름과 가을 사이, 간절기 시즌에 특히 유용하다. 다영처럼 가벼운 슬리브리스 위에 플리스나 가디건을 걸치면 일교차에도 실용적이면서 멋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데님 팬츠나 롱스커트를 매치하면 더욱 안정감 있는 스타일로 이어진다.
간결하지만 강렬한 다영의 거리 패션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살리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번 주말, 다영처럼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간절기 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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