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작 오픈월드 RPG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이하 7대죄 오리진)’이 서머게임페스트2025(이하 SGF2025)에서 최신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사진 출처=서머게임페스트2025
넷마블은 6월 ‘서머게임페스트2025’를 시작으로 퓨처 게이밍 쇼에 참전을 선언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 알리기에 나선다. 이후에도 폭넓은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7대죄 오리진’의 글로벌 프로모션에 나설 방침이다.
넷마블은 앞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전 세계에 수출하면서 글로벌 성공 신화를 써내려간 전례가 있다. 후속 타자로 ‘7대죄 오리진’을 내세워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 된다.
▲사진 출처=서머게임페스트2025
서머게임페스트2025에서 공개된 ‘7대죄 오리진’은 원작의 그래픽 스타일과 캐릭터성, 연출을 살리는 한편, 게임 특유의 콘텐츠에 어우러지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단순히 전투에만 치중된 트레일러가 아니라 방대한 오픈월드와 함께 낚시, 커뮤니티 요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모양새다.
▲사진 출처=서머게임페스트2025
특히 글로벌 게임 팬들을 위해 플레이스테이션5와 Xbox를 비롯 멀티 플랫폼 출시를 채택하면서 기존 모바일게임 팬들 뿐만 아니라 콘솔 게임 팬 층을 대상으로도 공략에 나서면서 사업 영역 확장이 기대 된다.
▲사진 출처=서머게임페스트2025
넷마블은 이번 서머게임페스트2025 트레일러를 통해 ‘7대죄 오리진’의 글로벌 사전 등록 개시를 알렸다. 이를 통해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 업:어라이즈’를 잇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빌드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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