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가 프라하에서 전한 일상 사진 한 장이 따스한 감성을 전하고 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질리지 않는 하늘과 케잌, 집밥과 라면이 행복”이라는 문구와 함께 내추럴한 무드의 착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컬러풀한 니트와 핑크 스커트가 어우러진 코디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착장의 핵심은 보헤미안 감성을 담은 패치워크 스타일의 오버사이즈 니트 가디건이다. 짙은 네이비와 버건디, 올리브 옐로 등 다채로운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소매 끝단의 러프한 마감 처리와 독특한 짜임이 빈티지한 멋을 더한다. 이너로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움을 살렸고, 하의로는 핑크 컬러의 플리츠 스커트를 선택해 산뜻한 포인트를 줬다.
헤어는 굵은 컬의 내추럴 웨이브로 연출해 풍성한 볼륨과 여유로운 느낌을 강조했다. 메이크업은 건강한 피부결과 생기 있는 립 컬러를 중심으로, 과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무드를 이어갔다. 팬들은 “진짜 프라하랑 찰떡이다”, “니트 정보 궁금해요”, “따뜻해 보여서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 스타일은 여행지에서도,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룩이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니트 가디건에 밝은 톤의 하의를 더해보면, 김지수처럼 감성 가득한 일상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컬러가 섞인 가디건은 단조로운 스타일에 활기를 불어넣는 키 아이템이 될 수 있다.
프라하의 햇살처럼 따뜻한 김지수표 보헤미안 룩. 이번 주말, 컬러풀한 니트 하나로 일상에 힐링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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