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민서가 일본 도쿄의 밤거리에서 포착된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로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은 도시적인 무드와 빈티지한 캐주얼룩이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드러낸다.
이번 착장에서 민서는 내추럴한 루즈 핏 후디에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셔츠를 레이어드했다. 후디의 톤다운된 컬러와 셔츠의 은은한 프린트가 도시의 네온사인과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헤어는 헐렁하게 묶은 낮은 포니테일로 연출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함을 강조했고, 살짝 날린 듯한 잔머리 디테일이 빈티지한 무드를 더한다.
민서의 감각적인 거리 감성 룩은 팬들 사이에서도 “이 분위기 진짜 영화 같아”, “어디 브랜드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배경으로 보이는 도쿄의 번화가와 붐비는 인파는 그의 차분한 스타일과 대조되며 더욱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낸다.
이 스타일링은 일상 속에서도 시도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룩이다. 톤온톤의 후디와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하의는 데님이나 조거팬츠로 매치하면 부담 없이 스트리트 무드를 살릴 수 있다. 여기에 소박한 메이크업과 간단한 로우 포니 헤어까지 더한다면, 민서처럼 감각적인 캐주얼룩이 완성된다.
무심한 듯 세련된 빈티지 스트리트룩이 돋보이는 민서의 이번 착장은, 여행지에서도 일상에서도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예시다. 이번 주말, 민서처럼 도심 한복판에서 감성 가득한 거리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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