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가볼 만한 겨울 여행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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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가볼 만한 겨울 여행지 5곳

포스트인컴 2025-06-07 07:02:26 신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겨울에는 특별한 생태 여행을 떠나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보는 게 어떨까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1월에 추천하는 테마는 바로 ‘겨울에도 푸릇하게’인데요. 차가운 겨울에도 강한 생명력을 보여주는 특별한 생태 공원들을 소개합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소중한 힐링을 경험해보세요.

서울식물원은 마곡나루역과 맞닿아 있는 지하철역에서 가장 가까운 도심 속 식물원이다 / 한국관광공사
사진 = 한국관광공사

초록이 넘치는 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마곡나루역과 근접해 접근성이 좋으며, 넓은 잔디와 호수원, 조류의 보금자리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온실은 따뜻함으로 가득 차 있어 언제나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답니다.

서울식물원은 1970여 종이 넘는 식물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월까지 진행되는 ‘윈터페스티벌’에서는 희귀 난초와 겨울 정령을 만날 기회가 제공됩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해 산책하며 자연을 느껴보세요!

날씨가 따뜻한 해 1004섬분재정원에는 최대 4,000만 송이의 동백꽃이 피어난다 / 한국관광공사
사진 = 한국관광공사

신안의 1004섬분재정원에서의 동백꽃

애기동백이 가득한 계절인 겨울에 신안의 1004섬분재정원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2만 그루 이상의 애기동백이 자생하며, 따뜻한 해에는 최대 4천만 송이의 동백꽃이 피어납니다. 숲길을 걸으며 암석원과 역사적인 배롱나무 정원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예술 작품도 즐길 수 있어, 자연과 미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7개 야외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 한국관광공사
사진 = 한국관광공사

자생식물의 보고, 국립한국자생식물원

오대산의 경관 속에 자리 잡은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겨울에도 우리 자생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귀한 장소입니다. 다양한 외래종이 아닌, 순수 국산 식물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약용 식물부터 희귀종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7개의 야외 공간이 각기 다른 매력을 제공하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따뜻한 음료도 제공되니, 편안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장항송림산림욕장은 국립생태원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 한국관광공사
사진 = 한국관광공사

생태의 보고, 국립생태원과 장항송림

충남 서천의 국립생태원은 열대 및 사막, 극지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는 에코리움이 있는 곳으로, 다양한 생태계 연구와 보존을 위한 곳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식물과 펭귄도 만날 수 있습니다.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장항송림산림욕장은 사계절 푸르르며, 서천갯벌과 장항스카이워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하동송림에는 900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송림공원이 조성돼 있다 / 한국관광공사
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통의 숲, 하동송림

하동송림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인공 숲으로, 900여 그루의 나무와 함께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섬진강과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경치를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폐선된 경전선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철교 위에서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겨울의 하동송림은 특별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겨울 여행을 계획하며 생태 여행의 매력을 만끽해보세요. 다가오는 해에도 마음 가득 초록빛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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