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크리스 시부타니 연구원은 “Austedo, Ajovy, Uzedy 등 브랜드 제품군의 성장세와 더불어 2027년까지 연간 27억달러 이상의 잉여현금흐름이 예상된다”며 “현재 주가는 이러한 실적 개선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테바의 브랜드 매출이 향후 3년간 시장 예상치를 10% 이상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오전 11시23분 테바제약 주가는 전일대비 0.96% 오른 17.42달러에 거래되며 강보합세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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