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정치 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가 통화 일정을 잡았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오늘 그런 계획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또다른 행정부 관계자는 NBC를 통해 “이 상황은 어떤 방식으로든 전개될 수 있다. 나는 이 매우 불행한 상황을 진정시키고 싶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또한 “현재로서는 잡혀있는 통화 일정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개장 전에 4.2% 상승해 296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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