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Creuset
초여름 햇살과 어울리는 시그너처 원형냄비 20cm 카모마일 45만원, 투명한 유리 뚜껑을 조합한 시그너처 뷔페 캐서롤 빨강 36만원.
오늘은 내가 요리사! 주물 냄비와 팬만 있다면 근사한 파티 요리도 뚝딱 만들어낼 수 있을 것만 같다. 장비의 질만큼이나 디자인이 중요한 요리사라면 르크루제의 컬러풀한 신제품을 주목할 것. 생기 넘치는 컬러의 주방용품은 조리대와 식탁을 화사하게 만들 뿐 아니라 입맛도 돋우니 말이다. 르크루제의 대표 제품인 원형 냄비는 은은한 노란색의 카모마일 컬러로 출시됐다. 원형 냄비보다 얕은 시그너처 뷔페 캐서롤은 선명한 빨강을 입었다. 팬처럼 보이지만 26cm로 지름이 넉넉해 냄비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무쇠 뚜껑이 아닌 유리 뚜껑과 세트를 이뤄 조리 중에도 내용물을 확인하면 편리하다. 초여름 메뉴로 식감이 일품인 문어솥밥과 싱그러운 제철 채소가 조화로운 라따뚜이에 도전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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