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안의 인스타그램 속 화사한 여름 감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HAZZYS 25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개된 이번 착장은 햇살 가득한 실내를 배경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름에는 원피스 하나만 입어줘도 착장 완성”이라는 멘트처럼, 그녀는 단 하나의 원피스로 완벽한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이시안이 착용한 원피스는 아이렛 디테일이 가득한 화이트 드레스로, 전체적으로 깔끔한 A라인 실루엣이 그녀의 가녀린 라인을 은근히 강조한다. 허리 스트링을 조절해 몸매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구조이며, 퍼프 소매는 소녀스러운 감성을 한층 더해준다. 무엇보다 소매와 밑단에 흐드러지듯 수놓인 펀칭 패턴이 로맨틱한 무드를 극대화한다.
그녀가 들고 있는 라탄 바스켓 또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인다. 속에 담긴 빵과 함께 연출된 이 소품은 마치 한 편의 프렌치 감성 화보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추럴하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핑크톤 메이크업도 착장의 여리여리한 매력을 살리는 데 톡톡히 한몫했다.
네티즌들은 “화사한 천사 같아요”, “이 원피스 어디 제품인가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페미닌룩의 정석이라 평가하고 있다. 여름철 원피스 하나로 감성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이시안처럼 아이렛 디테일과 내추럴 소품을 조합해보자. 단정하면서도 여리한 매력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이번 주말, 이시안처럼 한 벌의 원피스로 청순하고 우아한 여름 무드를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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