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리조나레 괌은 괌 내 최대 워터파크를 갖고 있는 데다 키즈 프로그램도 풍성해 가족여행에 최적화된 리조트입니다."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2025) 괌 부스에서 만난 카토 토모히사(Kato Tomohisa) 리조나레 괌 대표이사는 '리조나레 괌'에 대해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여름방학을 앞두고 가족여행객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액티비티 룸을 마련하고, 키즈 프로그램과 시설을 확대 운영한다.
우선 차모로 아카데미(Chamorro Academy)는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정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세 단계의 프로그램을 통해 차모로인의 역사와 생활 방식에 대해 배우고, 괌 가정식 요리인코코넛 크레이프 만들기 등 요리 체험을 할 수 있다. 그 경험을 워크시트에 정리하는 시간까지 갖게 된다.
체험은 영어로 진행되어, 외국어에 대한 자연스러운 노출과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8명 이하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되며, 리조나레 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지난 4월부터는 ‘키즈 조식 뷔페 존’ 정식 운영, 어린이를 위한 전용 아침 식사 공간을 마련했다. 해당 공간은 아이 눈높이에 맞춘 낮은 테이블과 식기, 컬러풀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즐거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조식 뷔페는 매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리조트 내 ‘르 프리미에’ 레스토랑에서 운영된다.
또한, 투숙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인 액티비티 룸도 새롭게 선보였다.이 공간은 다양한 보드게임, 장난감, 놀이 소품 등 풍부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며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커뮤니티형 공간으로 활용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특히, 계절과 테마에 따라 구성된 체험형 키즈 레슨 프로그램이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창의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체험형 수업은 가족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레조나레괌은 괌에서 거의 최대 규모의 레스토랑과 비치 바 신축 공사를 내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보다 풍성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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