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단양가볼만한곳 5곳을 엄선해 소개한다. 이번 코스는 자연 경관과 체험형 명소를 조화롭게 구성해 다양한 여행 목적에 모두 어울리는 장소들로 선정되었다.
도담삼봉은 남한강 위에 솟은 세 개의 바위 봉우리는 단양팔경 중 하나로, 조선시대 정치가 정도전의 일화로도 유명하다.
이어지는 장소는 고수동굴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천연 석회동굴이다. 내부 온도가 일정해 여름철 피서지로도 제격이며 자연이 만든 조형미를 체험할 수 있다.
단양강잔도는 강을 따라 조성된 걷기 좋은 산책로다. 철제 구조물이 투명하게 설치돼 있어 스릴을 느끼며 단양강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U자형 유리 전망대에서 단양의 탁 트인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이색 명소다. 근처에는 짚라인과 모노레일 등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마지막으로 수양개빛터널은 빛과 미디어가 결합된 테마형 전시공간이다. 옛 철도 터널을 활용해 화려한 조명과 미디어아트로 구성된 전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이번 단양가볼만한곳 5선은 자연 속 힐링과 생생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운 여행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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