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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날 공식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함께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리는 자리에 함께했다.
원내 비교섭 정당 지도부들도 일제히 추념식에 참석했다. 조국혁신당에서는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과 서왕진 원내대표가, 개혁신당에서는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과 이주영 정책위의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진보당에서는 김재연 상임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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