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빈(원레이싱)이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로 열리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 우승에 도전한다.
원레이싱은 “지난해 인제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 6라운드에서 우승을 한 최광빈이 연속 도전에 나선다”며 “넥센타이어와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후원을 받아 철저하게 이 대회를 준비한 만큼 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광빈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인제스피디움의 나이트 레이스에서 우승에 도전할 수 있어 설렌다”며 “나이트 레이스는 항상 특별한 경험이었다. 다시 한번 트랙 위에서 저의 모든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그는 “쉽지 않은 레이스가 되겠지만, 팀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주먹을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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