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씨와 결혼 10주년을 맞아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캐주얼한 공원 나들이부터 분위기 좋은 장소에서의 달콤한 시간까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장윤주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결혼 10주년 기념 주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남편과의 특별한 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와 정승민 씨는 편안한 캐주얼룩을 맞춰 입고 공원에서 여유롭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다정한 분위기는 10년 차 부부의 변함없는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 좋은 장소에서 꽃다발을 든 채 로맨틱한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디자인 관련 사업을 하는 정승민 씨와 결혼하여 2017년 딸 리사 양을 출산했다. 톱모델과 사업가 부부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을 보여주는 이들 부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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