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허락 없이 집 공개해 부부 싸움" 폭로…'사랑이 엄마' 서운함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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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추성훈, 허락 없이 집 공개해 부부 싸움" 폭로…'사랑이 엄마' 서운함 토로

메디먼트뉴스 2025-06-06 05:1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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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집이 무단 공개된 사실을 털어놓으며 부부 싸움이 벌어졌다고 고백했다. 정돈되지 않은 공간이 노출된 것에 대한 서운함과 함께 추성훈 유튜브에 출연 제의를 받지 못한 점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출연해 이민정과 대화를 나누던 중 남편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녀는 추성훈이 사전 협의 없이 도쿄 자택을 공개한 것에 대해 "정돈되지 않은 방이 영상에 나왔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유튜브를 보고 알게 됐다"며 당시 충격을 고백했다. 특히 "촬영 팀이 온다는 말도 없었고,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다 울면서 싸웠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추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 자택의 침실, 안방, 옷장 등 사적인 공간까지 상세히 공개하며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야노 시호의 발언으로 아내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촬영이었음이 밝혀졌다.

이민정이 "사과는 했냐"고 묻자 야노 시호는 "남편은 '왜 집을 공개하면 안 되는지 모르겠다'며 되려 반문했다"고 답했다. 이어 "'미안해' 할 줄 알았는데 싸우기만 했다"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과거 '사랑이'가 방송에서 집을 보여준 적은 있지만 "유튜브는 다를 줄 알았다"고 덧붙이며 남편의 행동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민정은 "한국 시청자들 입장에선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 오히려 진솔하게 느껴졌을 수 있다"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출연 제의를 단 한 번도 받지 못했다며 또 다른 서운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녀는 "남편이 나를 한 번도 초대하지 않았다"며, "나도 아직 초대 못 받았는데 먼저 불러줘야 나도 초대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남편 유튜브를 따라 하고 싶다"며 유튜브 채널 개설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아직 남편이 모른다. 비밀이다"라고 웃음을 지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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