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산'으로 오세요"...대만관광청, 서울국제관광전서 트레킹 매력 집중 홍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만의 '산'으로 오세요"...대만관광청, 서울국제관광전서 트레킹 매력 집중 홍보 

투어코리아 2025-06-06 00:25:42 신고

대만의 산 트레킹 매력을 홍보하고 있는 곽생여 대만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
대만의 산 트레킹 매력을 홍보하고 있는 곽생여 대만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대만의 산으로 오세요. 다양한 코스와 난이도의 트래킹코스가 많아 트래킹 좋아하는 한국인이라면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에 빠질 것입니다."

대만관광청은 5일~8일 4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2025)에 참가, 대만의 트레킹 매력을 집중 홍보한다.

대만관광청은 서울국제관광전 내 대만 홍보부스도 '트래킹'을 주제로 대만의 다양하고 특별한 트래킹 코스와 관광명소를 소개한다.

'지금 당장 달려 오숑'게임을 통해 트레킹을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 
'지금 당장 달려 오숑'게임을 통해 트레킹을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 

또한  '10초간 스탭퍼를 달리는 '지금 당장 달려 오숑' 등 오숑원정대가 되어 트래킹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을 진행,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만 홍보부스에 '트레킹 코스 11선'이 소개돼 있다. 
대만 홍보부스에 '트레킹 코스 11선'이 소개돼 있다. 

▲양밍산 ▲관음산 ▲샹산 ▲비터우쟈오 ▲차오링 ▲ 린메이스판 ▲타이핑산▲우링농장 ▲허환산 ▲아리산 ▲즈번국가삼림유원지 등의 트래킹 코스도 소개했다.

이와함께 추첨 이벤트도 증행, 참가자에게 다채로운 이벤트와 기념품도 증정, 관심을 모았다.

곽생여 대만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대만에는 해발 3천미터가 넘는 고산이 280여개  이상 있으며, 전 세계에서 고산이 가장 밀집돼 있는 섬 중 하나"라며 "그래서 올해 주제를 '트레킹'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만은 등산, 트레킹 딩의 액티비티를 사랑하는 한국 여행객에게 더할 나위없는 최고의 여행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만의 산으로 초대했다. 

또 곽 소장은 한국여행객이 꼭 가봐야할 '대만 트레킹 코스 베스트 3'로 ▲샹산 ▲차오링 옛길▲아리산을 추천했다. 

샹산은 타이베이 시내의 등산 명소로, 코끼리 머리모양과 비슷해 코끼리산으로 불린다. 특히 샹산(해발 183m)에 오르면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101타워 및 시내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시내에서 접근하기 쉬운데다 초급자도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가장 추천하는 트레킹 코스다. 

 

신베이시 궁랴오구에 있는 차오링 옛길은 가을에 꼭 가봐야할 트레킹 코스다. 옛날에는 타이베이와 이란현을 오가는 산길이었던 곳으로, 가을이면 은빛물결 치는 억새의 환상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아리산은 대만하면 누구나 먼저 떠올리는 관광명소다. 높은 산과 우뚝 솟은 고목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특히 '거목 데크길'은 아리산에서 가장 유명한 삼림트레일이다. 고목 데크길은 총 2개 코스다. 1코스는 총 길이 600m, 20그루의 거대 나무를 지나 신목 옛터에 닿으면 '신목'의 장엄한 자태에 감탄하게 된다. 아리산으로 가는 필수 코스인 '엘옌핑 트레일'은 석양, 운해, 차밭으로 유명하다.

또 아리산의 '산림철도'도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다. 그 중 주산역은 타이완 전역에서 가장 높은 해발 2451m에 자리한 기차역으로, 최고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스팟으로 유명하다. 

한편, 한국은 대만 관광 시장의 중요한 나라 중 하나로 2024년 한국 여행객의 대만 방문자 수는 약 100만 명이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앞으로도 야외 액티비티, 온천 힐링, 대만 미식과 음료 등을 주제로 한국 방문객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한국 여행객들이 대만의 다양한 매력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