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코타키나발루 여행에서 조망이 탁월한 명소 4곳을 중심으로 테마형 여행지를 정리했다.
먼저, 시그널 힐 전망대는 코타키나발루 도심은 물론 툰쿠 압둘 라만 해양국립공원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심 속에서 여유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두 번째는 코콜 힐로, 높은 지대에서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는 이곳은 일몰 감상과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높다. 이 두 곳 모두 도시의 전경을 담기에 좋은 전망 명소로 꼽힌다.
이어지는 장소는 해상 전망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마누칸 섬과 만타나니 섬이다. 마누칸 섬은 비교적 가까운 위치와 더불어 높은 접근성을 갖춘 섬으로, 해변을 따라 펼쳐진 풍경이 특징이다. 한편, 만타나니 섬은 ‘코타키나발루의 몰디브’라 불릴 정도로 투명한 바다와 고운 백사장을 자랑한다.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 4선은 모두 시원한 풍경과 뷰 포인트가 중심이 되는 장소들로 구성되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찾는다면, 이 네 곳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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