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송윤아가 중3 아들을 위해 직접 머리를 잘라줬다.
송윤아는 4일 "내일을 위해 이 밤에... 너~무 고생하고 수고했어 화이팅. 근데 오늘이 마지막 컷트인건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편안한 차림으로 주방에서 직접 가위를 들고 아들의 머리를 다듬고 있다. 흰 미용보를 두른 아들은 의자에 앉아 엄마에게 머리를 맡긴 모습이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와 송윤아의 따뜻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박슬기는 "못하는 거 없는 언니"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6세 연상의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2010년 생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송윤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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