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국내 최고가 아파트 단지로 꼽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에 세 번째 투자를 단행했다.
5일 알파경제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진은 최근 한남더힐 전용면적 243.201㎡(약 73.56평) 규모 아파트를 175억 원에 매입했다. 특히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남더힐은 정·재계 인사들과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초고가 단지로 진의 투자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7월에는 전용 233㎡ 아파트를 44억9000만원에, 같은 해 11월엔 전용 206㎡ 아파트를 42억7000만원에 매입한 바 있다.
한편, 진은 지난달 16일 미니 2집 'Echo'를 발매했으며,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단독 팬 콘서트 투어 '#달려라 석진_에피소드 투어(#RUNSEOKJIN_EP.TOUR)'를 진행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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