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반진혁 기자 = 김천상무가 호국보훈 유니폼을 공개했다.
김천의 이번 시즌 6월 호국보훈의 달 유니폼은 백병전에서 영감을 받아 전장의 긴박함과 병사들의 투혼과 결연한 의지를 나타내었다.
세부 디자인은 유니폼 전면과 후면에 마블링 효과를 적용해 백병전을 형상화함과 동시에 전면과 후면 및 넥라인에 호국영령과 참전 영웅의 고귀한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다는 문구를 새겼다. 또한 훈장을 결합한 특별 엠블럼을 사용했다.
이번 호국보훈 유니폼은 필드와 골키퍼 총 2종이다. 구매는 오는 14, 22, 27일 홈경기 슈웅이네 MD샵에서 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유니폼 가격은 95,000원이며, 마킹은 선수단 20,000원, 커스텀 22,000원이다. 국가유공자와 군인을 대상으로는 무료 마킹 이벤트를 진행한다. K리그1 패치는 기존과 동일한 13,000원이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