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주의 인스타그램 속 여름 일상룩이 눈길을 끈다. 내추럴한 채광 아래, 감각적인 믹스 매치로 완성한 스타일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르지오 타키니와 세터의 협업 제품으로 알려진 이 착장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트렌디한 감성과 클래식한 무드를 모두 담고 있다.
화이트 반팔 티셔츠는 잔잔한 레터링과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여유 있는 핏으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여기에 매치한 브라운 플리츠 스커트는 허리 밴딩에 로고 디테일을 더해 스포츠웨어의 활동성과 스트릿 감성을 녹여냈다. A라인 실루엣은 다리 라인을 더욱 슬림하고 길어 보이게 만들어 주며, 전체적인 코디에 균형감을 부여한다.
아이보리 컬러의 볼캡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하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시크함을 살린 헤어 스타일링도 눈에 띈다. 실내외 어디서나 어울리는 이 조합은 운동복 이상의 활용도를 자랑하며, 일상 속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네티즌들은 “진짜 여름이 왔다”, “심플한데 분위기 있다”, “세르지오 타키니랑 찰떡이다” 등 호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시트론 그래픽이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즌 감성을 배가시켰다.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긴 황유주의 플리츠룩은 여름 데일리 코디에 완벽한 레퍼런스가 되어준다. 이번 시즌, 그녀처럼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로 일상 속 패션에 변화를 줘보는 건 어떨까.
#황유주 #황유주패션 #황유주플리츠스커트 #썸머룩 #플리츠스커트코디 #세르지오타키니 #여름일상룩 #스포티룩 #티셔츠스타일링 #볼캡코디 #트렌디캐주얼 #스타패션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