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10년차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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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10년차 맞아

게임와이 2025-06-05 13:15:01 신고

NHN 장애인 표준사업장 ‘굿프렌즈’가 설립 10주년을 맞이했다. 2016년 4월, 판교 최초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출범한 굿프렌즈는 NHN 사내 카페 ‘굿프렌즈 카페’ 운영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사내 마트 ‘굿프렌즈 마트’를 개점하며 고용을 확대해왔다.

NHN 관계자는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굿프렌즈가 어느덧 설립 10년차를 맞이하게 됐다”며, “소속 장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오랜 시간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사업 모델도 지속 발굴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NHN 굿프렌즈 마트와 카페
NHN 굿프렌즈 마트와 카페

 

카페에 이어 2020년에는 사내 마트인 ‘굿프렌즈 마트’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설립 당시 10명으로 시작한 굿프렌즈는 현재 총 18명의 발달장애 청년들이 근무하며 해당 기간 고용률이 80% 증가했다. 특히 굿프렌즈 카페 소속 직원 12명 전원은 2016년 입사 후 현재까지 10년 가까이 장기근속중이다. 

NHN 굿프렌즈 마트와 카페
NHN 굿프렌즈 마트와 카페

 

또한 굿프렌즈는 직원들이 안정적인 근무환경 속에서 수준 높은 편의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회사 생활에 대한 밀착 교육 ▲다양한 복지제도 운영 ▲넉넉한 휴게공간 확보 ▲정기적인 고충상담 지원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향후 굿프렌즈는 NHN을 대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카페 및 마트 외에도 사내 꽃집을 비롯해 발달장애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을 추가 모색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장애인 고용을 꾸준히 확대하고 사내 복리후생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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