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예전부터 추성훈 팬, ‘피지컬100’ 때 반해…동질감 느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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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예전부터 추성훈 팬, ‘피지컬100’ 때 반해…동질감 느꼈다” [RE:뷰]

TV리포트 2025-06-05 10:44:35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손석구가 추성훈을 예전부터 좋아했었다며 팬심을 고백했다.

5일 온라인 채널 ‘추성훈’에선 ‘오사카에서 석구랑 1박하는 게 내 꿈 ft.스시 맛집 [월간 아조씨 6월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선 손석구가 게스트로 출연, 추성훈과 오사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사카에 도착한 손석구는 추성훈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며 “여기 온 이유는 저도 한 사람의 아조씨로서 (추성훈)아저씨를 만나러 왔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추성훈 형님이 도복 입고 히어로즈에서 파이팅 하셨을 때부터 팬이었기 때문에 설레고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손석구는 “히어로즈 때부터 팬이었고 옛날부터 너무 잘 봤다가 몇 해 전에 ‘피지컬100’에 나왔을 때 너무 반했다. 같은 아조씨로서 동질감을 엄청 느끼면서 ‘그래, 아저씨도 멋있을 수 있어’ 그랬다가 이제 유튜브 하시는 것도 보고 제 2의 인생에 풍덩 빠지시는 것을 보고 되게 보기 좋았다. 사랑받는 거에 대해서 너무 즐기시는 그 모습이 ‘난 왜 저렇게 못하지?’ 싶기도 했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드디어 추성훈과 만난 손석구는 “제가 우리 (드라마)감독님에게 추성훈 선배님 캐스팅 하시라고, 감독님이 엄청 고민하셨다”라고 팬심을 드러냈고 추성훈은 “나는 연기는 못 한다”라고 웃음으로 화답했다. “연기 하셨지 않나?”라고 묻자 추성훈은 “그건 연기가 아니라 그냥 싸우는 설정이었다”라고 민망해했다. “또 그런 추천이 들어온다면?”이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추성훈은 “배우는 사실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할 것 같다. 아무래도 너무 어려운 것 같다. 너무 어려우니까 격투기처럼 매력이 있기도 하다. 액션 연기 하면서 카메오로 나가기도 했는데 쉽지가 않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손석구는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나인퍼즐’로 팬들을 만났다. 이 드라마는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추성훈’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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