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의 인스타그램 속 자연광 가득한 실내에서 촬영된 일상이 눈길을 끈다. 갓난아기 해이를 안고 있는 손담비는 밝은 미소와 함께 편안한 셔츠 스타일링으로 꾸안꾸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따뜻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담비 힘.. 든 거 아니지?"라는 멘트와 함께 전해진 이 순간은 사랑스러운 모성과 실용적인 스타일의 조화를 보여준다.
그녀가 선택한 착장은 오버핏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데일리룩이다. 여유 있는 실루엣의 셔츠는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함을 극대화하며, 살짝 내린 어깨선과 무심하게 롤업된 소매가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의는 심플한 블랙 슬랙스로 균형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했다. 여기에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은 바로 힙한 느낌의 뒤로 돌려 쓴 블랙 볼캡. 전체적인 룩에 캐주얼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더하며, 활동성 있는 '엄마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아기를 감싸고 있는 슬링은 은은한 파스텔 톤의 새와 자연 패턴이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전체 착장에 부드러운 감성을 불어넣는다. 모던한 인테리어와 어우러진 이 장면은 감성적인 화보를 연상케 한다. 네티즌들은 “아기랑 함께 있어도 패셔니스타”, “담비는 여전히 빛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이처럼 손담비의 셔츠 스타일링은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코디로,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세련됨을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여름철에는 밝은 컬러의 셔츠와 얇은 슬랙스를 활용해 손담비처럼 담백하면서도 멋스러운 꾸안꾸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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