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KBO 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2025’도 이색 제휴로 팬들과 만난다.
컴투스는 ‘컴프야2025’가 올리브영 대표 멘즈케어 브랜드 ‘아이디얼 포 맨’과 손잡고 제휴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게임 내 제휴 페이지에서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면 룰렛을 통해 ‘Live 플래티넘팩’, ‘구단선택 플래티넘팩’ 등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룰렛 5회 참여 시에는 ‘아이디얼 포 맨’의 여름철 맞춤형 피부관리 제품 ‘프레시 올인원’ 경품 응모 기회도 주어진다.
‘프레시 올인원’은 보습감과 냉각 효과로 여름철 번들거림과 모공 고민을 해결해 주는 올리브영 대표 제품이다.
한편, ‘컴프야2025’는 3D 버전 출시 10주년을 맞아 신규 ‘에픽 선수’ 카드와 팀 전략을 강화하는 ‘멘토 시스템’을 도입하며 게임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3월에는 역대 최고 3월 일일 접속자 수를 경신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컴프야2025’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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