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겠다. 사진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 관광객 등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 사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춘천 12도 ▲강릉 17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6도 ▲여수 17도 ▲제주 18도 ▲울릉도 독도 16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4도 ▲춘천 28도 ▲강릉 29도 ▲대전 28도 ▲대구 29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부산 25도 ▲여수 25도 ▲제주 26도 ▲울릉도 독도 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남서 기류가 유입돼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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