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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A 측은 4일 이데일리에 “류준열 씨와 미팅을 한 것은 맞으나 아직 결정된 상황은 아니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10년 이상을 함께했던 씨제스와 결별하고 UAA와 새 출발하게 됐다. 씨제스는 지난 4월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정리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며 “드라마, 예능, 음악 콘텐츠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제작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조 개선을 통해 사업 효율성과 수익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힌 바 있다.
류준열은 지난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운빨로맨스’, ‘인간실격’, 영화 ‘택시운전사’, ‘리틀 포레스트’, ‘독전’, ‘외계+인’, ‘계시록’ 등에 출연했다.
류준열이 속한 UAA에는 송혜교, 유아인, 김대명, 안은진, 김다미, 장기용, 우다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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