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성 기자] 대림대학교 제과제빵과는 카페 DL에서 지난달 30일 제과제빵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나비 아티제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메뉴들과 어울리는 시그니처 메뉴 개발을 위한 기획안 제출을 통해 R&D 업무를 체험해볼 수 있는 경험을 체험했다
본 프로그램은 대림대 창의융합센터에서 진행하는 창업동아리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아티제 개발실장과 본부장 등 직원들의 평가를 받고 중간점검, 최종발표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했다.
대회는 실제로 제품을 만들기 전 상품기획 과정의 기획안 발표만을 주제로 제시했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도출과정에서 R&D 업무를 체험할 수 있었고 단지 교내에서 과제 등으로 마칠 수 있는 과정을 실제 기업과 연계해 결과물을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보나비 아티제에서는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 참가 기념품을 제공해 학생들의 성취감을 향상시켜 주었다. 또한 수상자들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제품 출시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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