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펀게임즈는 신작 방치형 RPG ‘왔더벅: 미니 삼국’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제공=바이트펀게임즈)
‘왔더벅: 미니 삼국’은 고전 삼국지의 인물들이 벌레로 환생했다는 독특한 세계관의 방치형 RPG이다. ‘제갈량’은 나방, ‘조조’는 사마귀로 등장하는 등 유쾌한 설정이 특징이다.
정식 출시와 동시에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IP ‘라바’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라바’의 인기 캐릭터인 레드, 옐로우, 바이올렛 등이 게임 속 펫으로 등장하는데, 유저는 미니게임과 미션 수행 등을 통해 이들과 조우할 수 있다.
게임 시스템은 풀자동 성장, 빠른 진행, 스트레스를 없앤 과금 모델 등 유저 편의성을 우선으로 설계되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전용 콘텐츠, 전략적 조합을 통한 심화 플레이 역시 가능하다.
삼국지와 곤충이 결합된 유쾌하고 독특한 세계관은 물론, 라바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캐주얼한 재미와 수집의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 외에도 이용자는 박물관을 완성하는 희귀 곤충 수집 콘텐츠, 연합을 결성해 보스를 공략하는 ‘군충할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가볍지만 깊이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라면 게임 출시와 동시에 삼국지 오호대장군 ‘마초’ 캐릭터와 3,000 무료 뽑기권, 한정 아바타 프레임, 인게임 아이템 등을 받아볼 수 있다.
바이트펀게임즈 관계자는 “유쾌하고 신선한 콘셉트가 강점인 왔더벅: 미니 삼국이 인기 IP 라바와의 만남을 통해 출시부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게 됐다”라며,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저분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즐길 거리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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