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스윙스, 요요 직격탄…팬들 “예전보다 더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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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 스윙스, 요요 직격탄…팬들 “예전보다 더 쪘다”

스포츠동아 2025-06-04 12:4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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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소셜 캡처

스윙스 소셜 캡처


래퍼 스윙스가 또다시 요요 현상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다이어트 성공 후 눈에 띄게 달라졌던 외모와 달리,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체중이 크게 증가한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스윙스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Ticktoksta’ Spotify에서 발매. 네가 제일 좋아하는 트랙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래퍼 몰리얌과 함께 쇼핑몰 무빙워크에서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이 신곡에 맞춰 리듬을 타며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겼다.

래퍼 스윙스. 스포츠동아DB

래퍼 스윙스. 스포츠동아DB

하지만 영상 속 스윙스의 외모는 과거와 비교해 확연히 달라졌다. 탄탄한 몸매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던 당시와 달리, 체중이 크게 증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스로 밝혔던 체중 101kg 수치가 실제로도 근접한 듯한 인상을 주며 누리꾼들 사이에선 “요요가 다시 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스윙스는 지난해 3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30kg 감량 성공기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요요를 30번이나 겪었고, 10대 때부터 15년 넘게 싸웠다. 이제야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은 것 같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한 달에 1kg씩만 감량하는 방식을 선택했다며, 무리한 다이어트는 지양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식단 역시 닭가슴살 200g, 현미밥 120g 등으로 구성된 식단을 유지하며 건강한 체중 감량을 목표로 삼았던 그였기에, 최근 체중 증가 근황은 팬들에게 다소 충격으로 다가왔다.

누리꾼들은 “스윙스 맞냐”, “다이어트도 인생도 쉽지 않다”, “그래도 행복해 보인다”는 반응부터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 “요요만 30번이면 이젠 습관 바꿔야 할 때”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전했다.

한편 스윙스는 현재 다양한 피처링 활동과 함께 신곡 홍보에도 열중하고 있으며, 음악 외적인 관심 역시 계속되고 있다.

스윙스 소셜 캡처

스윙스 소셜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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