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이 주차장에서도 런웨이 같은 포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기다릴 땐... 저렇구나^^;”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이번 사진에서 그녀는 올화이트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날 채연은 더블브레스트 디자인의 테일러드 재킷에 슬림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정제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높이감 있는 화이트 펌프스를 더해 전체적인 비율을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인트로는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무채색 대비를 통해 도회적인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재킷은 허벅지를 살짝 덮는 기장감으로 힙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구조적인 어깨 라인과 넓은 라펠이 시각적으로 신체 균형을 잡아주는 효과를 준다. 팬츠는 발목까지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으로, 슈즈와 연결되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됐다.
팬들은 “기다림도 스타일리시하네”, “화이트 슈트 찰떡이야”, “화보인가요?” 등 댓글로 감탄을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화이트 슈트 스타일링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채연처럼 상하의 컬러를 통일하고 액세서리는 블랙 등 베이직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무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낼 수 있다. 오피스룩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활용 가능한 룩으로 손색없다.
트렌드를 따르되, 자신만의 아우라로 소화한 채연의 스타일링은 올여름 미니멀 시크룩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모던한 화이트 슈트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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