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이 북촌 한옥마을에서 포착한 감각적인 데일리룩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북촌바이브”라는 멘트와 함께 아이들은 콩쥐체험, 엄마들은 여유로운 오후를 즐긴다는 일상 공유로 따스한 공감대를 자아냈다. 여름 햇살 아래 선 그녀의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데님 스타일은 보는 이로 하여금 한 번쯤 따라 입고 싶게 만든다.
이날 김성은은 상큼한 파스텔 옐로 컬러의 민소매 니트 베스트를 아이보리 민소매 티셔츠 위에 가볍게 레이어드해, 여름철에도 부담 없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하의는 무릎에 데미지를 준 연청 스트레이트 진으로, 캐주얼한 무드에 활동성을 더했으며, 롤업 없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핏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움을 강조했다. 발끝에는 트위드 텍스처의 화이트 플랫 슈즈를 매치해 러블리한 무드를 배가시켰고, 크로스백 대신 벤치 위에 올려둔 클래식한 퀼팅백은 스타일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은은한 골드 주얼리와 헤어는 자연스럽게 정리된 스트레이트 스타일로 마무리해, 전체적인 룩에 힘을 빼면서도 센스 있는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다. 댓글에서는 “북촌이랑 잘 어울려요”, “아이 엄마 맞나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철 데님 스타일링이 고민된다면 김성은처럼 라이트한 색감의 상하의를 매치해보는 건 어떨까. 간단한 레이어드와 플랫슈즈 하나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하고 감각적인 여름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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