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고3 6월 모의고사' 국어영역 난이도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4일 EBSi 체감 난이도 조사에 따르면 오전 10시 20분 기준 '매우 어려웠다' 응답자가 40%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보통이었다' 30%, '약간 어려웠다', '약간 쉬웠다', '매우 쉬웠다'가 각각 10%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고1 체감 난이도 조사는 '매우 어려웠다'가 83.3%가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보통이었다'가 16.7%를 차지했다.
한편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시행되는 올해 첫 시험으로,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19개 고등학교와 511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응시생은 총 50만 3,572명이고, 이중 고3 재학생이 41만 3,685명(82.2%), 졸업생·검정 고시생이 8만 9,887명(17.8%)이다.
모의고사 시간표는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7분까지 진행되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등 5개 영역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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