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다빈 프로골퍼가 공개한 일상 속 패션이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셀렉트숍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그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민트 컬러 니트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CHRISTIAN DIOR’ 레터링이 새겨진 반소매 니트는 화사한 민트 컬러로 여름철 청량한 무드를 배가시키며, 짧은 기장의 체크 미니스커트와 찰떡처럼 어우러졌다.
상의는 베이직한 라운드넥에 적당한 핏감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브랜드 감성이 드러나는 아이템이다. 허다빈은 여기에 같은 계열의 민트빛 퀼팅 체인백을 매치해 통일감 있는 룩을 완성했다. 하의는 화이트와 그레이가 어우러진 체크 패턴 미니스커트로, 밝은 컬러감이 다리 라인을 경쾌하게 연출해주며 전체적인 착장을 한층 더 발랄하게 보이게 한다.
사진 속 허다빈은 웃으며 옷을 들어 보이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허다빈, 골프장 밖에서도 센스 넘친다”, “이 조합 당장 따라 입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처럼 허다빈의 룩은 심플한 아이템 선택에도 컬러와 실루엣의 조화를 통해 개성 있는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한 예다. 민트 니트와 체크 스커트는 물론, 퀼팅백과 같은 소품으로 포인트를 더해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허다빈처럼 청량한 민트 컬러로 기분까지 화사해지는 데일리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허다빈 #허다빈패션 #허다빈니트 #민트니트코디 #여름데일리룩 #체크스커트스타일 #셀렉트숍룩 #퀼팅백코디 #러블리룩 #캐주얼룩 #스타패션 #여름코디추천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