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도이치뱅크의 스콧 디어링 연구원은 “지난해 7월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한 결정은 단기적인 시각에 치우친 실수였다”며 “엔진 애프터마켓과 유도무기 등 핵심 시장에서의 전략적 입지 강화와 항공우주 부문 EBIT 성장세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우드워드는 2025 회계연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으며 항공우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하고 영업이익률도 22.2%로 확대됐다.
회사는 국방 OEM 매출이 52% 급증하는 등 강한 수요 흐름을 확인했다.
연구원은 “항공우주 산업 내 구조적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며 “우드워드는 연간 25% 이상의 성장률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오후2시34분 우드워드 주가는 전일대비 5.86% 상승한 230.98달러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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