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배우 이시영(43)이 꽃처럼 화사한 미소를 담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이시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흰색 티셔츠에 시스루 소재의 반소매 의상을 레이어드한 편안한 차림이다. 그는 커다란 꽃바구니를 두 팔 가득 안고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특히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느껴지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2년 4월생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남편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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