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라슨 BTIG 애널리스트는 “바이오제약 업계를 둘러싼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에도 고품질의 정교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상용화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슨 애널리스트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한 우려가 시장에서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독시미티 주가는 관세, 약가 개혁, 거시경제적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약 83달러에서 52달러 수준까지 조정을 받았다”면서도 “최혜국 약가 정책(MFN)이 광범위하게 시행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BTIG는 독시미티가 지난 5월 발표한 4분기 실적, 견조한 재무 상태, 셀프서비스 포털과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 등을 언급하며 향후 거시경제적 역풍을 이겨낼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오전 9시 51분 기준 독시미티 주가는 0.57% 상승한 52.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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