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ace
딸기 모양 라 메두사 키체인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작은 파우치로 활용할 수 있는 모노그램 패턴 도넛 백참 1백36만원, 한 입 베어 문 듯한 모양이 유쾌한 초콜릿 바 백참 98만원.
Fendi
로고 레터링 장식이 돋보이는 레몬 참 1백만원대.
가방, 열쇠, 벨트 고리 등 무언가를 걸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등장해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하는 키링.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선택하고 조합하는 재미가 있는 키링이 맛있는 비주얼로 나타났다. 베르사체의 딸기, 루이 비통의 도넛과 초콜릿, 그리고 펜디의 레몬 모양 키링까지. 단순히 실제 형태를 차용한 것뿐만 아니라 자세히 들여다보면 베르사체 고유의 메두사 모티프 씨앗, 도넛 위 루이 비통 모노그램 패턴 스프링클 등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디테일도 발견할 수 있다. 실제 음식보다 정교한 키링으로 일상 속 위트를 더해보는 것도 좋겠다.
더네이버, 패션,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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