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는 사내 행사 위패밀리를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판교 사옥과 인근 콘텐츠 거리 일대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이 행사는 2,500여 명의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며 기업과 가족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위패밀리는 임직원 가족이 NHN의 일터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유대감을 나누는 가족 초청 프로그램이다.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NHN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브랜드를 소개하는 체험형 부스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는 NHN의 주요 사업 부서와 계열사가 참여한 브랜드 부스가 운영됐다. 게임사업본부의 플레이 스핀, AI기술랩의 AI 포토부스, WA사업실의 와플랫 행복약국, NHN AD의 1555, NHN LINK의 티켓링크, IBT코리아의 W.Lab 뷰티연구소 등 총 6개 부스에서 각기 다른 체험과 선물이 제공됐다.
이 외에도 에어바운스, 서커스마술쇼, 게임존 등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과 함께 컵케이크 클래스, 수제 맥주 클래스, 사상 체질 클래스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24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사옥 공간과 콘텐츠 거리에 마련된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참가자들은 가족이 회사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받음으로써 소속감과 자부심이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NHN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축제형 행사를 통해 임직원의 자긍심과 애사심을 높이는 동시에 일과 가정의 균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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